후덕리, 안녕기원 물레바위 고사

후덕리, 안녕기원 물레바위 고사

최고관리자 0 14 11.25 17:47
2012·05·06 10:51

청양신문 [950호] 2012년 04월 30일 (월)에서 퍼옴

운곡면 후덕리(이장 명제성) 고인돌마을 주민들이 지난 24일 고인돌마을체험관에서 마을 안녕과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제3회 물레바위 고사’를 지냈다.
이날 고사에는 운곡면 효제리 출신 명위진 서촉명씨대종회 9대 회장을 비롯한 도시민 60여 명과 고인돌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물레바위 고사는 근대화 이전까지 전승되던 행사였으나 맥이 끊겼다가 최근 복원됐다.
명형철 고인돌마을위원장은 “고인돌마을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물게 선사유적을 갖고 있는 곳”이라며 “단잡기나 물레바위 고사 등 유래 깊은 전통 제례를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Comments

최근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