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인돌마을...자연모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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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고추냉면축제 한마당 - 대전일보
 관리자  | 2012·05·18 12:21 | HIT : 26,147 | VOTE : 459 |
18일부터 고인돌 마을 개최 수제비·백숙 등 먹거리 풍성 지역 농가 소득 향상 기대  


[청양]청양고추와 잘 숙성된 냉면 육수와의 절묘한 만남이 시작된다.

청양 녹색체험마을인 고인돌 마을은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매콤하고 시원한 냉면축제를 오는 18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최한다.

명품 청양고추냉면은 소비자가 보는 앞에서 청양고추가루와 냉면가루를 섞어 매콤하며 붉은 냉면으로 요리된다. 육수는 청양구기자를 먹인 한우의 사골과 구기자를 혼합해 푹 곤 물로 활용된다.

얼큰하고 깊은 맛은 체험객들이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해 많은 체험객들에게 고향의 정취를 느끼도록 할 계획이다.

전국 최대의 구기자 재배단지인 고인돌마을은 냄새없는 청국장, 구기자식초, 구기자김치 생산지로도 유명하다.

축제기간에는 명품청양고추냉면과 함께 아욱된장국 수제비, 된장 삼겹살, 토종닭 백숙 등 먹거리를 충분히 마련하고 구기자, 오미자, 고추 등 특색적인 농산물이 집중 재배돼 주말농장 및 체험장소로 부각되고 있다.

부대행사로 역사의 숨결이 남아있는 단잡기행사를 연출할 예정이다.

명형철 고인돌마을 위원장은 "마을의 자원인 쌀, 마늘, 콩, 구기자, 채소로 만든 시원한 냉면에 청양고추를 가미해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것이다" 며 "많은 체험객들에게 우리의 전통인 고인돌 단잡기 행사를 비롯, 전설의 물레바위길 등을 마음껏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인돌 마을은 청양 명산인 물레산이 마을을 감싸 안고 있는 곳으로 선사시대의 유일한 유적인 남방식 고인돌 무덤인 지석묘 4기와 박은잇골·승줏골·절골 등 골이 많이 있어 도시민들이 방문해 농촌체험을 하기에는 천혜의 조건을 갖고 있다. 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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